72년 전 중이염으로 인해 고막이 파열되어 들리지 않던 귀가 열려 듣게 되셨습니다! (4차치유대성회 마지막날 낮 치유 간증 18. 9. 15) 0:49 | A processar vídeo... A Carregar... Transferir